성경에 “마가의 다락방”이 있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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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에 “마가의 다락방”이 있는가?
물과 성령침례가 시작 된 곳. 그 장소는?
행2:1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color=blue> 한 곳에color=red>모였더니color=blue>
일반적으로 알려진 오순절에 성령강림의 장소가 <마가의 다락방>이라고 “상식화”되어 있다.
과연 오순절 날 정확한 <120명>color=blue>이란 수가 성령을 받기 위해 <다 같이color=blue> 한 곳에>color=red> 모인 장소가 <마가의 집 다락방>color=blue>이란 근거가 성경에 있는가?color=red>
문제점들color=red>
1) 숫자 문제
또 오순절 날 <한 곳에 모인 수>가 120명인가?
행1:12-15
12 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와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
13 들어가 저희 유하는color=blue> 다락color=red>에 올라가니color=blue> 베드로, 요한, 야고보, 안드레와 빌립, 도마와 바돌로매, 마태와 및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, 셀롯인 시몬, 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다 거기 있어
14 여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
15 모인 무리의 수가 한color=blue> 일백 이십 명color=red>이나 되더라color=blue> 그 때에 베드로가 그 형제 가운데 일어서서 가로되
성경은 120명에 대하여 위와 같이 기록하고 있다.
이는 오순 절 날로부터 10일 전 일이며, 10일 후에도 똑 같은 120명으로 고정되어 있을 것이 라는 가능성은 있지만 그 이상이나 그 이하 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. 120명이란 수는 어디까지나 ‘승천하신 날’에 “유하는color=blue> 다락color=red>”에 모였던 수 일 뿐이다.
2) 장소에 문제
그 장소가 ‘마가의 집이었을 거라‘는 근거는 0.001%도 없으며, 또 “마가의 집에 ’다락 방‘이 있었는지”조차 알 수 없다. 성경은 마가의 집에 “다락 방”이 있었다는 기록이 없다.
모르는 일이다. 성경 기록이 없기 때문에 모른다는 것이다.
행 1:13에서 <들어가 저희 유하는color=blue> 다락color=red>에 올라가니color=blue>>가 어찌 마가의 집 “다락방”이라고 말 할 수 있느가??
이는 성경적이 아니라 사람의 말이었고, 후의 전통적인 상식으로 유전되었다.
<마가의 집 다락방>이란 말은 “하나님의 말씀”에 없으니 “사람의 말” 혹은 “장로들의 유전”으로 정의 된다.
성경은 장소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.
눅24:50-53
50 예수께서 저희를 데리고 베다니 앞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저희에게 축복하시더니
51 축복하실 때에 저희를 떠나 (하늘로 올리우)시니
52 저희가 (그에게 경배하고)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가
53 늘color=blue> 성전color=red>에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니라color=blue>
그들은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성령침례를 받기 위해 몇 날 동안 <늘color=blue> 성전color=red>에 있어 하나님을 찬송color=blue>>하고 있었다.
왜 장로들이 <마가의 집 다락방>에 모여 있었다는 “유전”을 만들었는지 궁금하기가 짝이 없다.
성경에 전혀 언급이 없는 <마가의 집 다락방>은 재론 할 가치조차 없다.
그러면 어디, 무슨 장소인가?
행2: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color=red> 모였더니
신16:16 너의 중 모든 남자는 일 년 삼차color=blue> 곧 무교절과, 칠칠절과, 초막절color=red>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color=red>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
성경은 모든 이스라엘 남자는 오순절 날에 택하신 곳color=blue> 곧 “성전에 와야 하고color=red>”, 유교병 두 개로 새 소제를 첫 요제로 드리도록 해야 한다.
그러므로 오순절 날 성전에 모인 사람들은 “유하는 다락에 모였던 120문도”만이 아니라 “모든 이스라엘 남들”(저희)이 “다 같이color=blue> 한 곳에color=red> 모인 곳color=blue>”은 <성전>color=red>이어야만 한다.
레23:15 안식일 이튿날 곧 너희가 요제로 단을 가져온 날부터 세어서 칠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
16 제 칠 안식일 이튿날까지 합 오십일color=red>을 계수하여 새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되
17 너희 처소에서 에바 십분 이로 만든 color=red>를 가져다가 흔들지니 이는 고운 가루에 누룩을 넣어서 구운 것color=blue>이요 이는 첫 요제로 여호와께 드리는 것이며
18 너희는 또 이 떡과 함께 일년 되고 흠 없는 어린 양color=blue> 일곱color=red>과 젊은 수소color=blue> 하나color=red>와 수양color=blue> 둘color=red>을 드리되 이들을 그 소제와 그 전제와 함께 여호와께 드려서 번제를 삼을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며
19 또 수 염소color=blue> 하나color=red>로 속죄제를 드리며 일년 된 어린 수양color=blue> 둘color=red>을 화목제 희생으로 드릴 것이요
20 제사장은 그 첫 이삭의 떡color=red>과 함께 그 두 어린 양을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을 것이요 이것들은 여호와께 드리는 성물인즉 제사장에게 돌릴 것이며
21 이 날에 너희는 너희 중에 성회를 공포하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니 이는 너희가 그 거하는 각처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
이해 될 수 없는 <마가의 집 다락방>
120명이 기도하며, 유하는 장소가 ‘마가의 집 다락방“이 아니라 그냥 일반적인 어떤 한 개인의 집 다락방이라고 할 수 있다.
그러나
(ㄱ) “성령강림” 사건이 성경의 예언과는 관계없는
한 개인 집에서 일어났다는 비 성경적 생각 보다color=blue>
(ㄴ) “성령강림” 사건의 소란으로 인하여 각국에서 온 경건한 그 수많은 유대인들이
어떤 한 개인의 집으로 모여들었다고 믿는 것 보다color=blue>
(ㄷ) 삼천 명이 즉시, 바로 침례 받을 수 있는 장소가
한 개인의 집에 있었다고 믿는 것보다는color=blue>
성경 적이고 현장감을 이해 할 수 있는 논리가 있어야 한다.
오순절 날 <한 곳에 모였던> 장소가 “마가의 집 다락방”이나 일반 어느 집의 “다락”도 아니라 그냥 “성전”이란 논리가 구약성구들(실체의 그림자)에서 다음 과 같이 발견된다.
A) 에스겔이 본 환상에서
겔47: 1,8,9,
1 그가 나를 데리고 전color=red> 문에 이르시니 전color=red>의 전면이 동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color=red> 물color=blue>이 나와서color=red> 동으로 흐르다가 전 우편 제단남편으로 흘러내리더라
2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으로 나가서 바깥 길로 말미암아 꺾여 동향한 바깥 문에 이르시기로 본즉 물이 그 우편에서 스미어 나오더라
3 그 사람이 손에 줄을 잡고 동으로 나아가며 일천척을 척량한 후에 나로 그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발목에 오르더니
4 다시 일천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무릎에 오르고 다시 일천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허리에 오르고
5 다시 일천척을 척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그 물이 창일하여 헤엄할 물이요 이더라
6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이것을 보았느냐 하시고 나를 인도하여 강가로 돌아가게 하시기로
7 내가 돌아간즉 강 좌우편에 나무가 심히 많더라
8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 물color=blue>이 동방으로 향하여 흘러 아라바로 내려가서 바다에 이르리니 이 흘러내리는 물color=blue>로 그 바다의 물color=blue>이 고침color=red>(치료함)을 얻을지라
9 이 강물color=blue>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color=red>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color=blue>이 흘러들어 가므로 바닷물color=blue>이 소성 함color=red>을 얻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
10 또 이 강 가에 어부가 설 것이니 엔게디에서부터 에네글라임까지 그물 치는 곳이 될 것이라 그 고기가 각기 종류를 따라 큰 바다의 고기 같이 심히 많으려니와
모든 생물을 살게 하는 물이 성전color=blue> <그 문지방 밑에서color=red> 물color=blue>이 나와서color=red>> 흘러들어 가는 곳마다 소성함을 얻게 된다.(겔47:1-10) 이 물은 물침례를 포함하여 성령침례를 상징적으로 표현되어진 것color=blue>임을 쉽게 알아 믿어진다.
B) 성막(전) 제도에서
또 구약의 성막(전) 안에 있는 기구들에서도 물침례와 성령침례가 그림자로 나타나 져 있다.
이는 성막(전)의 첫 번째 기구인 <놋제단>color=blue>에서 희생제물이 죽고(죄의 죽고, 십자가의 죽음) <물두멍>color=blue>에서 씻어 깨끗케(죄사함의 물침례) 한 다음 <성소>color=blue>(聖所)color=blue>(거룩한 장소)에 들어감으로 거룩함에 잠기고(거룩에 침례, 성령침례) <휘장>color=blue>을 통과하여 하나님의 임재의 <지성소>color=blue>에 도달하게 된다.
이와 같이 위의 A)와 B)를 종합해 보면 “아버지의 약속”color=red>(성령침례-요14:26 --행1:4,5)과 “아들의 약속”color=red>(물침례-마 26:28, 막 14:24, 눅 22:20 --행2:38)은 성전에서부터 시작됨color=red>이 성경적이다.
이해 될 수 없는 <마가의 집 다락방> 보다 눅 24:54에서 <늘color=blue> 성전color=red>에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니라color=blue>>를 연결하여 ‘커다란 성전’color=blue>과 ‘성전에서’color=blue> <성령침례의color=red> 시작color=blue>>이 됨을 믿는 것이 성경 적이며,
이미 아침이 되어 경건한 유대인들이 오순절을 위해 성전으로 모이면서 “그 소란”(방언의 소리들)을 알게 되고, 보이게 되어 베드로가 즉석에서 무리들을 향하여 바로 외 칠 수 있었다는 것이 앞 뒤 이치가 맞으며,
물 침례도 솔로몬의 성전에 이미 비치되어 있는 10개의 물 두멍color=blue>(물두멍의 직경 1m80cmcolor=pink>)과 큰 놋바다color=blue>(직경4m50cmcolor=pink>)를 이용하여 즉석에서 바로 <죄 사함을 위한 물 침례의 color=red>시작color=blue>>이 되었다고 믿는 것이 또한 성경 적이라 단언한다.(왕상7:23-39참고)
참고로 “물두멍”color=blue>은 원래 죽기를 면하기 위해 씻는 곳”“이며 신약의 “물침례”의 그림자이다.
오순절 날 <성령침례와 물침례>color=red>가 시작 된 장소color=blue>는 성경적 0.001%의 근거도 없는 장로들의 유전인 “마가의 다락방”이 아니라 <성전>color=red>이었고 성정에 있는 <물두멍들>color=red>이었다.다.
“하나님의 아들”로써와, “하나님 아버지”로써의 약속 한 두 가지.color=red>
마26:27,28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
28 이 것은color=blue> 죄 사함color=red>을 얻게 하려color=blue>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color=red>니라
행1:4,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color=red>
내게 들은 바 아버지의color=blue> 약속하신 것color=red>을color=blue> 기다리라color=red>
5 요한은 물로 침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침례color=red>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
행1: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color=red>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' 하시니라
1)color=red> 죄 사함의 물 침례color=blue>와
2)color=red> 새 생명을 위한 거룩함의 성령침례color=blue>
이 두 가지의color=red> 시작color=blue>이
행1:8의“증인의 시작color=blue>”이 “예루살렘에서 시작되리라”는 말씀이 응한다면 삼천명이 물 침례를 받을 수 있는 곳이 어디였는지를 신학적으로 설명 할 수 있어야 한다.
혹 삼천명이 물 침례를 받기 위해 요단강까지 갔다면 그 것은 비 성경적이 된다. 왜냐하면 <요단강color=red>은 예루살렘color=blue> 밖에color=red> 있기 때문color=blue>>이다.
고로 <성령침례와 물침례color=red>>의 시작color=blue>은 예루살렘 성전에서부터 시작color=blue>됨이 100% 성경적이 됨을 “하나님의 말씀”에서 찾아 믿게 된다.
120문도들이
밤에는 120문도중의 한 개인의 집 “다락”에 유하며 기도color=blue>하였고,
낮에는 “늘color=blue> 성전color=red>에 있어 하나님을 찬송color=blue>”하고 있었다.
2000년 전 오순절 날color=blue>
성령침례color=red>와 죄 사함의 물 침례color=red>가 시작된 장소는 마가의 다방이 아니라 예루살렘 성전color=blue>에서부터였다.
행2:1-4
1 오순절 날color=blue>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
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
3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
4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color=blue> 다른 방언으로 말color=red>하기를 시작하니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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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2025-08-12 17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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